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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격증의 미래

[미래시즌 49] 김혜자 선생님의 눈이 부시게 거절하는 방법

조회수 212 2019-05-07

열린 플랫폼 배움에서는 같이 나누면 좋을 영상을 큐레이션합니다."

 

김혜자 선생님의 눈이 부시게 거절하는 방법 | 박상미 더공감 마음학교 대표 |

김혜자 수상소감 마음 사랑 진심 소통 거절

 

“75세 노인이 그냥 머리 자르시고 아무것도 안 하고 나왔어요.

그런데 너무 빛이 나더라고요.

그 사람의 마음을 알고 있었기 때문인가 봐요.”

 

거절 잘하시나요?

 

따뜻한 거절도 있습니다.

그 거절을 통해 한 인간과 가까워질 수도 있습니다.

박상미 대표에게 이것을 처음 느끼게 해 준 사람은 김혜자 선생님.

 

거절하는 방법을 통해서도 인품을 드러날 수 있습니다.

 

인터뷰를 제안하고 거절하기를 10개월 여 반복한 끝에 

드디어 인터뷰를 하게 된 김혜자 선생님,

그녀는 매우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인터뷰 자리에 나왔습니다.

사진을 찍은 후 포토샵으로 예쁜 모습을 만들어 주겠다는 제의에

왜요? 이게 난데?”

자존감으로 마음이 꽉 차있는 사람이었습니다.

 

거절을 통해서 진정한 깊은 인간관계가 시작될 수 있다는 것을

처음 깨달았습니다.

 

배움은 당신의 꿈을 응원합니다

 

 

해당영상은 유튜브 세바시강연공식채널에서 담아왔습니다

작성자 배움 콘텐츠 연구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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